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. 더군다나 동지라고 말하는 자가!!!   시민들을 이끌고 있는 대표가 폭핵을 하고, 독재를 한다면 이것을 묵과하는 것은 방종입니다.

동지라 말하지 않아도 폭행은 하여서도 안되며, 대표가 도망갔다 온 주제에 여성동지에게 의자를 던지다니……

자기에게 불편한 사람이 방문하니 도망갔다오고선 그들이 사무실에 들어왔다는 단지 그 이유로 의자를 던져??

 

우리는 지금 …

악마를 보고 있는겁니다.

개국본 정상화

개국본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 위원회, 사단법인 개혁국민운동본부